ABOUT — KYUNE®
금속의 온도를 다시 짓다
우리는 금속을 ‘차가운 소재’라고만 부르는 게 아쉬웠습니다. 손으로 다듬은 용접선, 시간이 지나며 앉는 잔잔한 흔적 — 금속에도 온기와 세월이 담깁니다.
KYUNE의 모든 제품은 자체 공방에서 스테인리스와 철로 한 점씩 만들어집니다. 화려한 장식을 덜어내고, 소재 본연의 질감과 견고함만 남겼습니다. 유행을 타지 않고 오래 곁에 둘 수 있는 물건 — 그것이 우리가 만드는 전부입니다.
01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과 철. 시간이 지나도 변형이 적고, 세월의 흔적이 결점이 아니라 무늬가 되는 소재입니다.
02
마감
헤어라인, 무광 파우더코팅, 비드블라스트. 반짝임을 줄이고 촉감을 남기는 방향으로 마감합니다.
03
제작
모든 제품은 주문 후 한 점씩 제작합니다. 대량 생산 대신, 오래 쓸 수 있는 밀도를 택했습니다.